ALL WORK BASED ON SPACE
공간을 베이스로 한 모든 디자인을 다룹니다. 일하는 공간은 사용자에게 천국과 같아야 한다는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 철학으로, 급성장하는 주요한 IT/스타트업의 업무 공간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오피스 뿐 아니라 여러 목적의 공간에 심미성과 철학을 담아낸, 사용자를 닮은 공간 브랜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대표 김영은 헤드 디자이너
Our Client
Clo, 대학내일, NHR, Neurogazer, Sick, Estate Cloud, Wavve, Serbia, Thor Drive, FADU, 이스트소프트, RXC, Swit Korea, 위메이드, 교보문고, Stealien, LEFERI, Wanted, The Watermelon, 트레바리, 당근마켓, 탈잉, 오늘의집, 밀리의서재, Line Games, AWESOMEPIECE
Press
월간 데코
[인터뷰] 워크스페이스 혁신의 중심에 서다
linkDESIGN +
재생 의학을 위한 글로벌 워크스페이스, 푸르고
linkDESIGN +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구현한 아름다움의 깊이, 앳홈(ATHOME)사옥 인테리어 프로젝트
linkANTIEGG
"집보다 더 오래 머무는 '일의 공간' 철학" 스페이스베이스가 만드는 일의 경험
linkbrunch
"출근하고 싶은 사무실은 있다" 기업의 조직문화를 담은 인터널 브랜딩, 오피스 인테리어
linkANTIEGG
"머물고 싶은 사무실을 설계하는 스페이스베이스" 모든 이들이 업무 공간에 자연스럽게 머물도록
link파이낸셜뉴스
"사람에 대한 이해 녹여 행복한 업무공간 만들어요"
linkZDNET Korea
스페이스베이스 "사무실도 복지…'일잘러' 존중받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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